요즘에 빠르게 늘어나는 가계부채에 대해서 염려하는 기사를 많이 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한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지난 10년간 74.9% 93.5%로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선진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76.6% 71.8%로 되려 줄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가 가계부채 비율 세계 1위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참고로 2024년 1분기 말 기준, 미국은 71.8% (정확히 선진국 평균이네요), 유로 지역은 53.2%, 일본은 63.0%입니다 (그럼 왜 선진국 평균이 71.8%인지 좀 의심이 가네요. 선진국에서 미국, 유로 국가들, 일본 빼면 그렇게 많이 안 남으니까요.)
출처: 동아일보 www.donga.com 그럼 혹시 우리나라 GDP에서 가계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증가해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올라가더라도 안심할 수 있는 걸까요? 동아일보 기사를 인용하겠습니다.
"가계 소득보다 빚의 증가 속도도 훨씬 빠르다. 한국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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