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는 빛> 조정호 메리츠그룹 회장은 자식에게 경영 승계를 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전문 경영인을 대표이사에 앉히고 전적으로 권한을 위임했을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하며 미국 기업처럼 자사주를 매입하면 즉시 소각했고,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구분 없이 모든 주주를 위해 기업을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회사의 이익도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주식을 마다할 투자자가 있을까요? 지난 5년간 메리츠금융지주 주가는 10.9배 올랐습니다.
연평균 주가 수익률이 무려 61.2%입니다. 이런 주가 상승에 힘입어 조정호 회장은 올해 3월 초에 약 12조 4천억 원으로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을 제치고 국내 주식부자 1위가 되었습니다.
출처: 구글 파이낸스 (2025-8-12) 메리츠금융그룹의 가장 중요한 자회사는 메리츠화재, 즉 보험사입니다. 이런 메리츠를 보면 보험사를 중심으로 한 어떤 투자 그룹이 생각나지 않나요?
바로 버크셔 해써웨이입니다. 실제로 메리츠 최고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