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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선혈이 낭자할 때가 바로 살 때다.” (로스차일드)

 “거리에 선혈이 낭자할 때가 바로 살 때다.” (로스차일드)

로스차일드 가문 휘장 "거리에 선혈이 낭자할 때가 바로 살 때다, 그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이 당신일지라도 말이다." “The time to buy is when there's blood in the streets, even if the blood is your own” (Baron Rothschild) 배런(baron)은 사람 이름이 아니고 남작, 거물, 부호 등을 뜻하는 일반 단어입니다.

로스차일드는 유럽의 대부호 중 하나인 로스차일드 가문을 뜻하고 이 말을 한 사람은 네이선 로스차일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815년 유배되었던 나폴레옹이 돌아와서 영국·프로이센 동맹군과 붙은 워털루 전투의 결과를 미리 입수하고 영국 국채에 집중 투자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이야기가 근거가 없거나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것이다,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음해하기 위해 만든 스토리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이야기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

# 로스차일드 # 선혈이낭자할때 # 영국국채투자 # 워털루 # 투자격언 # 피가낭자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