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다꾸 폴꾸 신꾸! 블로그씨는 시원한 바다 컨셉으로 다꾸해 봤어요.
나의 여름 컨셉 꾸미기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씨 질문! 이 귀여운 질문을 보고 두 눈이 번쩍했습니다.
네, 다꾸는 알겠는데… 폴꾸? 신꾸?
검색을 해보니 폴꾸는 폴라로이드 꾸미기, 신꾸는 신발 꾸미기더라고요. 미안해요 블로그씨, 저는 다꾸 잘 못하는 어른이랍니다 ㅎㅎ 그래도!
저의 다이어리이자 이웃님들과의 사랑방인 블로그를 꾸미면 되죠. 미드저니의 도움을 받아, 바닷가에 앉아 있는 귀여운 불씨 캐릭터를 만들어봤어요.
여름을 맞아, 따뜻한불씨 블로그에도 잠시 시원한 여름 블꾸를 입혀봤습니다. 작은 불씨가 조용히 바다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 왠지 저 같기도 하고, 이웃님들 같기도 하고요.
현실에서는... 조씨아조씨와 함께 집콕 영화관 모드입니다만 가끔 이렇게 상상 속 ‘꾸꾸’를 해보는 것도 꽤 괜찮은 여름 놀이 같았어요.
폴꾸, 신꾸도 한번 미드저니로 시도해볼...
원문 링크 : 바다 위 불씨로 여름 블꾸 완성 _검백챌#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