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교통방송 등을 통해 ‘정체’, ‘서행’이란 용어를 많이 접하실 것입니다. '정체'와 '서행'이란 교통량이 많거나 기타의 이유로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국토부의 '도로 소통정보 표출가이드라인'을 보면 인터넷 등을 통해 제공하는 도로의 소통상황을 표출하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통정보는 정체, 서행, 원활 3단계로 구분하게 되어있으며, 정보표출은 1~5분 단위의 평균주행속도를 기준으로 정체의 경우 적색으로, 서행은 황색으로, 원활은 녹색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분 정보제공단계 속도(km/h) 정체 서행 원활 고속도로 40 미만 40~80 80 이상 도시고속도로 30 미만 30~50 50 이상 지방부 도로 30 미만 30~50 50 이상 도시부 도로 15 미만 15~25 25 이상 그러면 ‘정체잦은구간’이란 뭘까요?
글자 그대로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구간을 말하며, 도로관리 기관별로 기준을 달리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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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정체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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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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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입로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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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잦은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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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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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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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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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주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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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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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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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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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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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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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형태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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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차로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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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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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증설
원문 링크 : 정체구간 선정기준 및 개선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