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여행에서 숙소는 희 담당이다. 항상 내가 찾는 것보다 더 좋은 곳을 저렴하게 잘 찾아온다.
리스본의 숙소는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숙소 중 하나다. 리스본 시내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리스본 시내로 왔다.
오랜만에 나온 해외라 처음 여행 온 것 만큼 설레였다. 우선 우리는 바로 숙소로 간다.
리스본의 명물 트램 트램을 보면서 오르는 오르막 길. 숙소까지 가는 잠깐 동안 트램 두 대가 지나갔다.
리스본에 있으면서는 수도 없이 보았지만 뭐든 처음이 주는 느낌이 있다. 나는 가다가 트램이 보일 때마다 멈춰서 카메라를 들었다.
언덕마을 리스본 우리 숙소엔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시내이긴한데 버스가 애매했다. 힘든 희를 위해 케리어 두 개 끌기.
리스본은 비탈이 참 많다. 낮 숙소 뷰 이런 숙소 뷰를 보여주기 위해 힘든 오르막 길이 있었나보다.
우리 숙소는 되게 좋았는데, 이렇게 넓고 이쁜데 이 가격이라고? (1박 11만원.
광고 x) 노을 황혼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주황빛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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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뷰 좋고 몸에 좋은, 리스본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