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빈펄 워터쇼와 야경, 일루미네이션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해요.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혹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 모두 공감하실 그 찰나의 아름다움! 직접 보지 않으면 절대 모를 그 감동을 최대한 자세히 담아보겠습니다.
빈펄(Vinpearl)은 어떤 곳인가요? 빈펄은 나트랑 본섬에서 배를 타고 10분 정도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리조트형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에요.
워터파크, 놀이공원, 아쿠아리움, 리조트, 케이블카, 워터쇼 등 하루 종일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기대했던 건 바로 워터쇼와 일루미네이션!
빈펄에서는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릴 때쯤이면 마치 디즈니랜드처럼 모든 조명이 하나둘 켜지고, 마법 같은 순간들이 시작돼요. 야경과 노을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진짜 행복함 그 자체!
세계 노을 3대 명소에 꼽힐 거 같을 정도로 노을이 너무 예뻐서 감성에 젖었어요....
원문 링크 : 베트남 나트랑 빈펄 워터쇼, 타타쇼(일루미네이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