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 위치한 오부세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왔습니다! 스키야키부터 돈가스까지 다양하게 맛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리뷰해 볼게요.
주차장은 아래, 위쪽으로 나뉘어 있어서 주차하기는 수월하더라고요! 주말 점심이었는데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청양 알프스 마을 근처 맛집을 찾다가 찾게 되었어요!
둘 다 2인분만 가능해서 스키야키와 샤브샤브중 엄청 고민을 하다가 샤브샤브는 자주 먹으니 스키야키로 결정! 돈가스 종류도 엄청 고민이 많았어요~ 치돈과 청양고추 돈가스 무엇을 먹느냐!
청양에 왔으니 청양돈가스도 먹어봐야 할 것 같고 치돈도 평소에 너무 좋아해서 고민 끝에 두 가지 메뉴 모두 주문!! 근데 주문하고 나중에 보니 모둠까스가 따로 있더라고요 ㅋㅋㅋ!
혹시 모든 돈가스를 드셔보고 싶으신 분들은 모둠을 추천드립니다~! 후식 커피가 엄청 저렴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500원! 카페와 함께 운영되고 있었어요~!
미리 예약을 하면 살짝 프라이빗 한 공간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