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랜만에 행궁동 산책 겸 들른 카페 평지담. 사실 처음엔 예쁜 음료와 케이크 사진에 끌려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음료 받고 나서는… 여긴 그냥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왔어요오 카페 입구부터 사진이 진짜 대박인 것이 기대를 만발하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3층으로 올라가 보면 사람이 사는 집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카페가 딱 나타나요! 입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깔끔한 느낌으로 꽤나 넓은 편인데 사람이 가득하더라고요!
이 비주얼을 보고 어떻게 안 와볼 수 있겠어요! 좌석이 엄청 편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불편하지도 않아서 수다떨기 딱 좋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하고 워낙 맛있어 보이는 것이 많아서 엄청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친구들과 겹치지 않게 이것저것 주문해서 같이 먹어보기로 하고 주문 완료!
딸기플로트 & 초코플로트 – 이런 비주얼 처음이야 주문한 건 딸기플로트와 초코플로트. 이름만 듣고 그냥 딸기라떼, 초코라떼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쯤 얹혀 나오겠거니...
원문 링크 : 수원 행궁동 카페 평지담 : 미친 비주얼, 여긴 진짜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