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 갈 일이 생기면 꼭 들러야지 벼르고 있었던 곳이 있었어요. 바로 요즘 소금빵 맛집으로 입소문 난 ‘에트레 베이크하우스’입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감각적인 외관 덕에 근처만 가도 눈에 확 띄더라고요. 처음 방문했을 땐 평일 오후였는데도 웨이팅이 꽤 있었어요.
내부에서 먹고 가려면 줄을 서야 하고, 웨이팅이 길 경우엔 매장 이용 시간이 90분으로 제한돼요. 덕분에 회전은 빠른 편이지만 여유 있게 즐기고 싶으신 분이라면 오전 10시 오픈 타임이나 오후 1시 이전 방문을 추천드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쉬는 날 없이 이용 가능하고 오픈 시간은 10시부터 21시!! 인테리어 & 분위기 내부는 꽤 넓은 편인데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 있는 이유가 느껴졌어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베이커리와 카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어요. 오픈 키친에서 빵 굽는 모습이 보여서 믿음도 갔고, 2층은 통창으로...
원문 링크 : 성수 에트레 베이크하우스(소금빵 덕후들의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