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발견한 *‘텍사스 파파 크레페’* 처음에는 배달 앱에서 보고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바로 다음날 또 시켜 먹었답니다ㅎㅎ 첫 번째 주문 – 바삭바삭 식감에 감탄!
처음 주문한 날에는 망고 크레페 딸기 바나나 크레페 누텔라 크레페 이렇게 세 가지를 선택했어요. 가장 먼저 놀란 건 크레페가 진짜 바삭바삭하다는 점이었어요.
크레페 하면 보통 촉촉하거나 쫀득한 식감을 떠올리기 쉬운데, 여기는 딱 입에 넣는 순간 바스러지는 얇고 바삭한 그 느낌!!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특히 누텔라 크레페는 바삭한 겉면에 달콤한 누텔라가 딱 조화를 이루어서 진짜 맛있었어요. 조금 아쉬웠던 건 딸기 바나나 크레페에 냉동 딸기가 들어있었다는 점이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생딸기로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 따로 있더라고요.
두 번째 주문 – 촉촉해졌지만 그래도 만족! 맛이 자꾸 생각나서 바로 다음날 재주문!
이번엔 오레오 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