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Ep.4 하! 그래 이거지!!

 Ep.4 하! 그래 이거지!!

처음엔 그냥 덥고 습하기만 했던 공항에서의 공기!! 이게 또 한번 와봤다고 다르게 느껴졌다.

반갑고 설레였다 .. 이 공기 질감...

하...!! 그래 바로 이거지!!!

그래도 한번 와봤다고 능숙하게 그랩을 부르고 ㅋㅋ 다른 기사님에게 뺏기지도 안고 타려던차 잘 타서 다시 호텔로 들어갔닼ㅋㅋ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호텔이다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닼ㅋㅋ) 나: 사장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금방 다시 뵙네욬ㅋㅋ 사장님: 이번에 진짜 마음껏 즐기고 가시죠!!

ㅎ 짐을 풀었다 대략 11시~12시 사이였던것 같았다 배가 고파서 뭘 먹을까 하다가 검색 해봤는데 호텔근처에 (다방 X번지) 라는곳이 있는데 거기에 끓인 라면을 판다고 해서 가깝기도 하고 ㅋㅋ 토킹 카페라는데 궁금도 해서 가봤다. 역시 간단하게 먹기엔 라면만 한게 없는것 같닼ㅋ 은근히 잘끓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김치도 주시더라 (나중에 쓸 내용이지만 김치먹고싶어서 이곳에 간적도 있다) 들어가서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약간 어색한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