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다. 에덴이라는 이름이었다.
이런 곳은 처음 와보는데 우드톤이 아주 예뻤다. 향기도 좋았다ㅋㅋㅋ 여기서 형들은 뭐가 바쁜지 바빴다 나는 유튜브랑 노래방이 연동 돼있는 게 너무 신기했다ᄏᄏᄏ 노래방 간다고 해서 알겠다고는 했지만 막상 가서 ㅋㅋ 노래방 책 들고 노래를 찾을 생각이었다!!
우리나라도 외국곡이 많지는 않지만 조금 있으니까 그거 보고 아는 노래 찾아 불러야지 했는데 웬걸 ㅋㅋ 리모컨이 태블릿이었다 ㅋㅋ 그냥 타이핑해서 노래 찾고 시작 누르면 나오는 구조라 너무 좋았다 ㅋㅋㅋ 형님들은 노래에 관심도 없어서 나 혼자 열심히 노래를 불렀는데 갑자기 누군가 내 노래를 꺼버렸다 ㅡㅡ 기분이 상했지만.. 이쁘신 여성분이 들어와서 한국말로 말씀하시는데 우왘ㅋㅋㅋㅋ 진짜 한국 사람인 줄 알았다 이 매장의 책임자라는 분이셨다 미모에 한번 놀라고 능숙한 한국말에 두 번 놀랬다.
그러고 형들이랑 뭐라고 말씀을 나누고 나가시면서 나를 보면서 싱긋 웃으시며~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라...
원문 링크 : Ep5. 이런 곳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