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BC 연기대상 누구? 과연 누가 대상을 받을까?
올해 유난히 부진했던 엠비씨 드라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대박 작품은 단 하나도 없었다.
방영 전 큰 기대를 받았던 이보영, 이민기 주연의 '메리 킬즈 피플'이 평균 1%대에 그친 건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2025 MBC 연기대상을 예측하는 게 쉽지는 않다.
현재까지 이세영, 서강준, 정경호, 강태오, 김세정 등이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과연 누가 영예의 수상자가 될까?
어제 방송연예대상을 했던 상암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오늘은 연기대상이 치러진다. 20시 50분부터 24시 정각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어제 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말했던 김성주가 2019년부터 7회 연속 시상식 진행을 맡게 되었고, 올해 9월 '달까지 간다'로 시청자를 만났던 이선빈이 이번에는 연기가 아닌 MC로 우리를 찾아온다.
각 부분의 시상자로 내년 방영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