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예능 찐 남친은 따로 있었다 런닝맨에서 '러브라인 강자'이자 '비즈니스 썸 장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지예은에게 사실은 남자 친구가 따로 있었다. 교회 친구인 댄서 바타와 연애 중이라는 사실이 일제히 보도되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이들의 연애 소식은 이미 몇 달 전부터 소문이 들려왔었다.
지난주 런닝맨에서도 상당히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었다.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을 듣자마자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었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가 연애 중이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소속사에서 곧바로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모두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사실상 공개 연애로 전환됐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사실 온라인에서는 이미 지난해 10월부터'둘이 같은 교회 다녀서 맨날 붙어 다닌다고'라며 둘의 관계를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었다.
엄마들까지도 독실한 크리스천이기에 정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