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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고딩엄빠야? 19살 꼬신 30대 아저씨 (요즘예능추천)

 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 고딩엄빠야? 19살 꼬신 30대 아저씨  (요즘예능추천)

이혼숙려캠프 예능 여긴 왜 나와? 무조건 잘했어야지 이번주 이혼숙려캠프에는 대규모 가지 농장을 운영하는 부부가 나왔다.

그래서 이름도 간단히 '가지부부'다. 이들의 사연은 시작부터 충격적이었다.

아내는 현재 32살로, 결혼 14년 차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으로 처음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되었다.

남의 귀한 집 딸을 어린 나이에 데려왔으면 사랑으로 보듬어도 모자랐을 텐데, 11살 연상의 남편은 전혀 그러지 않았다. 남편의 무책임한 생활과 게임 중독으로 인해 아내는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다.

분노를 부르는 이혼숙려캠프 가지부부의 사연을 자세히 살펴보자. 남편 김병훈은 43살, 아내 김하은은 32살로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다.

즉, 아내가 10대 후반에 결혼했다는 이야기다. 남편은 당시 고등학교에서 기관제 직원으로 일했고, 아내는 그 학교 학생이었다.

남편의 말에 의하면 나쁜 마음을 품고 다가간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겨주다 보니 서로 간 사랑이 싹텄다고 한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