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내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 어느덧, 벌써 중반이 넘어섰다. 총 12부작이기에 21세기 대군부인 6회가 딱 절반이었다.
그래서인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 계약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마지막에 요트에서 진심으로 뽀뽀를 했고, 7회를 보면 이 일을 두고 서로 설레어 한다. 하지만, 이제 딱 절반을 왔을 뿐이다.
혼례를 준비하는 장면이 나왔지만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 주요 내용과 함께 7회 예고를 정리해 봤다. 이안대군과 성희주가 왈츠를 주는 장면이 드디어 나왔다.
이안이 '다들 우리만 본다'라고 속삭이자, 희주가 '이 정도로는 안 된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더 강력한 수를 꺼내들었다.
무릎을 꿇고 반지를 꺼내들며 '내 걸음이 많이 느릴 겁니다. 그래도 내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많은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프러포즈를 한 것이다.
희주는 망설이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고, 사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이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