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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세요? 고수 '난 평범' 망언 또 터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왜 그러세요? 고수 '난 평범' 망언 또 터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예능 셀카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진다 이분은 좀 상습범(?)이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고수가 외모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로 등장한 그는 '잘생겼다'는 패널들의 말에 '그거 다 인사치레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본인은 평범하게 생겼을 뿐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인데, 사실 이런 발언을 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몇 번 비슷한 말을 해서 논란이 되었다.

누가 봐도 잘 생긴 고수가 '평범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메타인지 부족일까? 아니면 겸손일까?

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하자마자 셰프들의 감탄을 한몽에 받았다. 한때 살짝 후덕한 모습으로 나타나 '이제야 세월을 제대로 맞나?'

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지만, 다시 리즈 상태로 돌아왔다. '걸어다니는 조각상'이라며 외모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이다'라는 패널들의 추앙이 쏟아졌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