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예능 지금 싱글일 때보다 말랐어요 지난해 4월 출산한 손담비가 '아니근데진짜'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때 건강미의 상징이었던 그녀가 요즘 유행인 뼈말라가 되어 돌아왔다. 임신 당시 67kg까지 늘었던 체중이 출산 이후 46kg까지 감소한 것이다.
본인 스스로 전성기보다도 더 마른 상태라고 밝혀 현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감량의 이유가 단순 다이어트가 아닌 삶의 변화와 관련되어 있었다.
이걸 끊었더니 21킬로가 빠졌다는 그녀다. '아니근데진짜'에 출연한 손담비를 보고서 깜짝 놀랐다.
내가 기억하는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전성기에도 늘씬한 체형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확실히 마른 상태였다.
이에 대해 그녀는 육아로 인해 생활 패턴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2007년 가수로 데뷔한 그녀는 이듬해인 2008년 '미쳤어'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의자 춤은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