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갔다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이 드디어 부부가 됐다. 오래전부터 결혼 소식이 알려져 있었기에 이미 한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지만, 정확히 5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여론과 논란을 의식한 건지 가족과 가까운 지인, 연예계 동료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신지 문원 결혼식에 하객으로 누가 왔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히 살펴보자.
결혼을 앞두고 축하보다는 걱정하는 시선이 많았던 만큼, 현장 분위기도 조심스러웠던 모양이다. 식 자체를 찍어올린 사람은 거의 없고, 신부대기실이나 식장 밖 웨딩사진 정도만 현재 올라와 있다.
다행히(?) 업체에서 현장 사진을 몇 장 공개하기는 했다.
사회는 문세윤과 붐이 맡아 진행했고, 축가는 신지의 부탁을 직접 받은 백지영과 에일리가 불렀다. 에일리는 본인의 곡 '해븐'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백지영은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줬다.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도 큰 활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