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시사/교양 담임목사, 신도도 다 한패 잠적한 목사 놈은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 이번주 1483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다바크와 파라다이스 - J교회 여신도는 왜 투신했나'라는 제목으로 20대 여성 서수아(가명)씨의 사망 사건 진실을 추적했다.
처음에는 연애 문제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소문났지만, 이후 수아 씨에게 보낸 교회 목사의 충격적인 메시지가 발견되며 사건은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와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그것이 알고싶다 1483회다.
지난 2월 8일, 경기 시흥의 한 아파트에서 26세 서수아 씨가 고층 난간에서 투신해 숨졌다. 유서에는 '더 이상 힘들고 싶지 않다'는 말이 남겨져 있었다.
사건 직후 그녀가 다니던 교회에 유부남 신도와의 관계, 그로 인한 갈등과 이별이 사망 원인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당사자로 지목된 문 씨 역시 그알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며, 수아 씨의 선택은 개인적인 문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수아 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