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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만 사람 평가하지 말라, 이숙캠 하차 진태현이 남긴 마지막 말

 겉으로만 사람 평가하지 말라, 이숙캠 하차 진태현이 남긴 마지막 말

이혼숙려캠프 예능 겉으로만 사람 평가하지 말라 솔직히 말해 이 정도로 길게 논란이 될 줄 몰랐다. 배우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가 며칠째 뜨거운 화제다.

약 2년 가까이 이숙캠을 진행해 온 그가 매니저를 통해 하차를 통보받았다고 밝히면서 팬들 사이에 아쉬움과 의문이 커졌다. 여기에 후임으로 돌싱 이동건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진태현은 마지막 입장문을 올리며 이숙캠 팬들에게 감사와 당부의 말을 남겼다. 본인도 이 논란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싶다.

SNS에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이라며 팬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하차 기사 이후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에 이어진 응원의 댓글이 큰 위로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25년 전 공채 배우로 시작해 지금까지 수많은 하차를 겪어봤다며,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마지막 녹화를 끝냈음에도 아직 방송 분량이 두 달 넘게 남아 있어, 그러한 상황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