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예능 간호사 빼고는 다 어째... 돌싱n모솔 이번주 방송에서는 지난주 남자들에 이어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상대적으로 남자들에 비해 상당히 빨리 끝났다. 이혼 사유와 자녀 유무는 아직 공개 금지였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게 '자녀 유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생략됐다. 감정이 깊어진 뒤 알게 되면 더욱 고민이 될 텐데 말이다.
모태솔로들에게 너무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돌싱n모솔 여섯 명의 여자 출연자 핑퐁, 서울쥐, 두쫀쿠, 불나방, 카멜리아, 순무의 직업 및 나이를 살펴보자.
가장 먼저 늘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핑퐁이 나왔다. 본인이 가장 언니일 거 같다고 말했는데 정답이었다.
조지, 현무와 동갑인 1988년생이었다. 하고 있는 일이 대박이었다.
경남 양산에 살고 있는 그녀는 영원 학원 원장이다. 조지의 지난주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을까 싶다.
'비록 제가 나이도 있고 키도 커서 해서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지만, 언제든 편안하게 다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