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솔로다 29기 영철 분식집 갔다 나솔 역사상 손꼽히는 러브 스토리를 보여준 영철과 정숙이 방송 속 추억의 장소를 드디어 방문했다. 방송 당시 분식집에서 1만 원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이천 원을 선뜻 깎아준 사장님에게 '2주 안에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지키지 못했다.
방영 당시 워낙 많은 관심을 받았기에 한때 이게 논란이 되기도 하였는데, 드디어 재방문했다. 나는솔로 29기 정숙은 영철과 함께 반년 만에 다시 그곳을 찾아가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 근황을 인스타에 공개했다.
늦었지만 결국 약속을 지킨 두 사람이다. 역대급 랜덤 데이트, 1만 원의 추억!
랜덤데이트에서 '1만 원만 쓰기'를 뽑은 두 사람은 예산에 맞춰 분식집에 방문했다. 그런데 고른 메뉴의 가격이 1만 원이 살짝 넘는 상황이었다.
이때 영철이 특유의 넉살로 사장님께 조금만 깎아달라며 양해를 구했고, 사장님이 '그럼 만 원만 내고 다 드세요'라고 흔쾌히 허락했다. 결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