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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여도 그랬을까? 느끼 싸대기 용담 발언에 시청자 뿔났다 나솔사계

 차은우여도 그랬을까? 느끼 싸대기 용담 발언에 시청자 뿔났다 나솔사계

나솔사계 용담 왜 그래? 최종 선택을 하지 않을 건 당연히 예상했다.

그래도 이건 아니다. 장미에게 관심을 보이던 24기 영식에게 팬이라며 먼저 다가간 건 본인이었다.

그 덕분에 3일 동안 고독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으면 거절도 최대한 예의 있게 해주는 게 맞다. 하지만, 그녀는 쎄했던 첫 느낌 그대로 아주 무례한 거절을 보여주고 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예고편에서 영식을 향해 싸대기를 날리고 싶다는 말을 했다. 애초에 용담 본인이 애매하게 거절해 놓고서는 그걸 못 알아들은 영식을 탓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나솔사계 시청자들의 여론은 좋지 못하다. 상대가 차은우, 아니 본인이 호감을 가졌던 27기 영식이어도 이랬을까?

24기 영식은 시작부터 신이 났다. 나솔을 포함해 처음으로 자신의 차에 여자를 태우기 때문이다.

그래서 데이트 시작부터 차 문을 열어주는 등 최대한 매너 있게 대해줬다. 좀 지나친 감이 있기는 하였지만 당사자가 '오케이 받을게요.

뭐든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