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미친 캐스팅 드디어 돌아왔다.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해 주는 '무지개 운수' 5인방이 약 3년 만에 우리를 찾아왔다.
시즌3가 진행되는 SBS 인기 시리즈답게 이제훈, 표예진,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 등 주요 출연진이 모두 합류했다. 악랄해 보이는 포스터로 인해 김의성이 예상(?)
대로 빌런이 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모범택시3 제작발표회에서 직접 '흑막 아니고, 배신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이후 각 에피소드를 책임지는 빌런들의 실루엣 포스터가 공개됐다.
말 그대로 실루엣이라 얼굴이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벌써 누구인지 전부 다 소문이 났다. 미우새에서 직접 밝힌 윤시윤을 포함해 일본 배우 카시마츠 쇼, 음문성, 장나라, 김성규, 이경영 등이 악역으로 나온다. 1회부터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었다.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첫 에피소드는 '강남 일본인 원정 성매매 사건'이다.
그렇기에 일본인 배우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