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헛소문이 아니라 사실이었다? 스포가 사실이었다.
'자기소개'가 포함된 지난주 방송이 끝난 직후, 나는솔로 31기 현숙이 조기 퇴소했다는 글이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글쓴이의 직장이 현숙과 같은 '산언은행'이었기에 단순 헛소리로만 치부할 수는 없었다.
이후 심경의 변화, 회사 이슈, 개인사 등 퇴소 이유를 주장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럼에도 믿지 않는 사람이 않았다.
사계에서는 한 번 있었지만, 나솔 본방송에서는 지금껏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공식 기사가 뜨며 나는솔로 31기 현숙의 퇴소가 거의 확정됐다.
첫등장씬이 단 1분 19초, 자기소개는 그보다 짧은 56초였다. 다른 출연자들이 각각 평균 3~4분 정도였으니 정말 짧았다.
그렇기에 초반부터 분량 문제 때문에 많은 말들이 나왔다. 첫인상에 이어 첫선택에서도 한 표도 받지 못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 별다른 러브 라인 없이 자장면만 먹다가 돌아갔고,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