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날씨가 이제 점점 서늘해지는 것 같아요. 이럴 때 따뜻한 료칸 생각나지 않으세요?
료칸 특유의 감성과 정갈하게 나오는 음식, 폭~신한 이부자리와 제일 중요한 히노끼탕! 경주로 여행을 많이 간 편이었는데 이런 료칸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조용하고 한적하게 다녀온 경주 덴바스타 료칸 보여드릴께요~ 덴바스타 료칸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2028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다른 호텔, 펜션과 달리 체크인 시간이 4시입니다.
저는 3시인줄 알고 맞춰서 갔었는데 로비에 아무도 안계셨어요. 체크인 시간은 안됐지만 방이 준비되었다며 키를 주셨어요.
로비 제가 이용한 방은 1층 제일 끝방이었어요. 로비와 복도에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어요.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일본느낌의 중문이 보여요. 그 중문을 열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엄청난 크기의 히노끼탕과 오른쪽에 걸린 예쁜 색감의 기모노.
걸려있는 옷걸이도 느낌있지 않나요? 허리장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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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감성 숙소 추천] 경주로의 료칸 여행 덴바스타 료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