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었던 영천감성숙소 스테이별. 정원과 돌담자쿠지, 책이 있는 공간까지...
오랜만에 찾은 내 방에서 보낸 것 같은 따뜻하고 포근했던 하루.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옛 친구를 만난 것 같은, 고향을 떠나 오랜만에 본 집을 찾은 것 같은 스테이를 하고 왔어요.
조식을 먹으며 사장님과 같이 이야기를 나눈 그 시간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어쩌면 미미가 그리는 더 어른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사장님께서 살고 계시지는 않을까.
진심 가득한 공간 진심이 담겨 있는 공간은 오픈한지 한달 즈음 된 이곳이라서 6월, 7월 모두 예약 완료이지 않을까 해요. 미미도 숙소를 나오자마자 네이버에서 예약을 하고 싶어 달력을 열었는데 너무 놀랐답니다. 6월과 7월 모두 예약 완료가 된 거예요. 8월도 이미 비어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급하게 8월의 일정을 확인하고 있는 미미랍니다. 나만 알고 싶은 공간, 이미 유명해졌어요 다들 나만 알고 싶은 곳들이 있잖아요....
원문 링크 : 나만 알고 싶은 영천감성숙소 스테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