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영주 선비문화축제. 공연, 체험부스, 먹거리까지 비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득했던 영주의 5월 축제의 풍경을 담아왔어요.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드디어 축제의 5월이 되었나봐요! 전국 여기저기에서 가정의 달 5월에 어울리는 축제들이 시작되었어요.
미미가 사는 경북에도 문경찻사발축제와 영주 선비문화축제가 시작되었답니다. 비오는 5월 연휴, 영주 선비문화축제의 첫날을 열다 5월 3일부터 긴 황금연휴인만큼 미미도 다녀오려고 했는데 오전부터 내리는 비 때문에 오후가 되서야 밖으로 나가게 되었어요.
몇 년째 어린이날 앞뒤로는 어김없이 비가 내리곤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비오는 연휴의 기억이 더 많게 느껴져요.
올해는 다행이도 첫날만 비소식이 있어서 남은 연휴는 온전히 즐기고 싶었답니다. 올해도 결국에는 징검다리로 비가 왔네요.
문정둔치 행사장 방문 영주 선비문화축제로 연휴의 첫 시작을 했어요. 행사장이 문정둔치와 선비촌으로 나누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