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밥 한 상으로 따뜻함을 채우고 플레이스 씨에서 전시와 정원 산책, 카페까지 한 번에 즐긴 하루.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불국사 등 너무나 멋진 명소를 가지고 있는 경주에서도 비가 오면 난처해져요.
경주 대부분의 명소들이 비가 오면 방문하기 쉽지 않아서 비가 올 때 갈만한 곳들을 찾아놓아야 해요. 특히 비가 온다는 예보도 없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미리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와도 당황하지 않잖아요.
경주에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은 미미랍니다. 한식도 즐기고 여유롭게 전시를 즐기고 경주의 한옥들을 품고 있는 카페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을 다녀왔어요.
경주 오릉과 가까이 있는 이 곳은 근처에 경주의 유명 관광지와 거리가 멀지 않아서 접근성이 좋아요. 미미도 대릉원 돌담길에서 벚꽃놀이를 하고 찾아갔어요.
그 때가 벚꽃 때문에 주차하는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는데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