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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바트 필수 여행지 7곳! 오로라 은하수 포트아서까지 총정리

 호바트 필수 여행지 7곳! 오로라 은하수 포트아서까지 총정리

" 호바트 첫날, 여행 계획을 다시 정리하다! "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멜버른에서 호바트로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 렌터카를 픽업한 뒤, 호텔에 짐을 풀고 나니 첫 날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호텔에서 저녁을 먹고 난 뒤, 남은 일정들을 다시 한 번 조정하기 시작했어요. 태즈매니아 여행을 오랫동안 준비하면서 호바트를 거점으로 꼭 해야 할 일들을 미리 정해뒀어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어요! 면세점에서 구입한 새 신발이 불편했어요.

첫 착용이라 그런지 발을 길들이는 과정이 필요했거나 나와 맞지 않는 신발이었거나... 결국 발이 퉁퉁 부어 물집까지 생기면서 제대로 걷기 어려운 상황이 됐어요.

많이 걷는 여행을 계획했던 태즈매니아에서 도착하자마자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황 이제는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졌어요. 하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일정들이 있었어요. 1.

남반구 오로라 보기 오로라 하면 떠오르는 곳들이 있잖아요.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핀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