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 않은 후쿠오카. 시내 대신 다녀온 감성 골목 시로가네와 롯폰마츠.
카페와 거리 분위기, 일본 특유의 여유를 담았어요! 사진/글 Mimi 백금다방, 시로가네사보 백금다방, 시로가네사보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뻔한 후쿠오카에서 조금은 뻔하지 않은 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해외여행을 처음 간다면 추천할 만한 도시 중 하나가 후쿠오카잖아요.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정도면 가는 가까운 거리라 부담이 없어요.
최근에는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갈만큼 다양한 시간대에 항공편도 많아서 후쿠오카를 한번만 가기보다는 여러번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미미도 후쿠오카를 10번 가량 가면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들어가 하카타나 텐진으로 가지 않고 근교로도 여행을 많이 가는 편이예요.
후쿠오카 근교의 매력과 아쉬움 인근에 한치로 유명한 가라쓰도 좋아하고 기타큐슈 기타큐슈 주말에 초밥도 먹고 플리마켓에서 득템도 하려고 기타큐슈도 갔었어요. 아소 최근에는 화산으로 유명한 아소에 가서 특별한 추억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