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돌해변 앞 강릉 오션뷰 숙소 언제나 소돌. 화이트톤의 깔끔한 객실과 창 너머 펼쳐지는 푸른 바다.
다시 가고 싶은 강릉바다의 하루.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지난번 강릉으로 떠났던 여행에서 동해 바다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던 미미예요.
연한 하늘의 색이 바다에도 풀어져있는 듯한 동해 바다를 보고 난 후부터는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가 강릉이 되었을 정도니까요. 해안도로 드라이브의 매력 해변이 길게 이어진 강릉의 제일 아래쪽인 정동진에서부터 제일 위쪽인 소돌해변까지 해안도로를 따라서 드라이브를 했어요.
지나는 해변마다 이름도 눈으로 담아보면서 카페들이 늘어선 안목해변에서는 잠깐 내려 해변을 거닐기도 했어요. 그렇게 길게 지나면서 본 강릉의 바다는 눈에 담기만 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풍경이었답니다.
바다 앞 숙소, '언제나 소돌' 스쳐 지나가기엔 아름다운 바다였는데 다행히 숙소가 해변 바로 앞이라서 더 많은 시간을 바다를 볼 수 있었어요. 제일 위쪽인 소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