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넘은 털보” 하든, NBA 역사 다시 쓰다? 전설 넘은 하든과 순위판 흔든 듀란트의 대기록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제임스 하든이라는 이름 석 자가 농구 역사에 다시 한번 굵직하게 새겨지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LA 클리퍼스 NBA해외농구 코트 위에서 턱수염을 휘날리며 종횡무진 활약하던 그가 마침내 '공룡 센터'라고 불리던 샤킬 오닐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거대한 벽을 넘어서며 역대 통산 득점 9위라는 놀라운 자리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이 기록이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을 넘어 우리에게 어떤 놀라움을 주는지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한 득점원을 넘어 한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이 선수의 발자취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거대한 공룡을 넘어선 털보의 위대한 발걸음 제임스 하든은 한국 시간으로 1월 13일 열린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32득점을 폭발시키며 통산 28,614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