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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7 김어준, 최경영(윤석열 최선을 다했고, 하던대로 하겠다.)

 24.04.17 김어준, 최경영(윤석열 최선을 다했고, 하던대로 하겠다.)

어제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 결과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신은 물가 총력관리하고 부동산 바로잡고 집값 낮추고 수출 드라이브해서 건전 재정하며 민간주도성장으로 수출을 살려서 경제가 일어서고 있다.

그렇게 자신은 올바른 국정방향을 잡고 최선을 다했는데 다만 섬세함이 부족했다. 그러나 포플리즘은 집단주의와 전체주의이며 마약과 같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자신은 그동안 올바르게 해왔고, 앞으로는 더 섬세하게 하던 대로 계속하겠다. 그런 소리죠. 3년은 너무 길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여러번 봣는데 본인이 잘했다는 내용이에요.

국민에게 사과도 없고 야당과 협치 얘기도 없어요. 국민들이 못알아봐준다는 거죠.

그래서 도어스테핑 다시 하겠다는 겁니다. 섬세하게 직접 설명하겠다.

가상현실 속에 있습니다. 포퓰리즘은 안된다는 것도 이재명 대표 25만원 공약을 겨냥 한 겁니다.

집단 주의, 전체주의라는 겁니다. 진보가 반국가세력이니까 가능한겁니다.

문제 자체를 인식을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