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캐런 킹스턴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캐런 킹스턴

몸무게를 불린다! “집안의 쓰레기를 버리고 나자, 몸 속에 쓰레기 같은 음식을 집어넣고 싶은 마음이 확 달아나 버렸다!”

(p42) 가벼운 마음으로 버리기! “돈의 기능은 소유에 있지 않다.

그것은 쓰임에 있다. 돈을 써야 하는 주목적은 경험을 사기 위함이다.

생의 종착역에 이르렀을 때 은행 통장에 한 푼의 잔고도 남아 있지 않다면 우리는 뒤를 돌아보고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게 이렇게 많은 경험을 주신 것에 대해!”(p72) 걱정을 멈춰라!

언젠가 걱정이란 흔들 목마와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아무 리 빨리 움직여도 늘 같은 자리인 것이다.

(p201) 나를 가르친 스승은 누군가가 화를 냈을 때 “자네는 10년 후에도 그 문제 때문에 화를 낼 것인가?”라고 묻곤 했다.

그렇게 되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언제나 ‘그렇지 않다’이다.(p212) 청소대행업체와 관련 프랜차이즈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여자들 중심의 파트타임파출부의 영역에도 점점 남성들의 점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