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 In-Depth, 농부와 씨앗-IBK투자증권(24. 3. 12.) 첨부파일 20240311163214537_ko.pdf 파일 다운로드 될성부른 씨앗(식품 관련 스타트업)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이 이뤄지고 있다.
반복 노동이 필요한 곳은 AI로 대체가 가능한 듯. 그리고 또 하나의 트렌드는 식물성 소재, 배양육 같은 대체 식품이다.
이 분야의 한계는 명확하다. 전기차가 처음 등장했을 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치 소비를 하는 소수의 얼리어답터 성향의 소비자들이 주요 수요처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소비자들도 해당 제품을 사용할만한 요소가 필요한데, 그것이 맛이 되었든 가격이 되었든지 한 방이 필요하다. 씨 뿌리는 농부(식품 상장사) 음식료 기업은 내수에서는 큰 업사이드가 나오기 힘들다.
인구 자체가 줄어들고 있고,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유행이 되는 특정 제품을 기준으로만 이슈가 될 뿐이다.
대신 음식료 기업은 스테디셀러가 분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