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몇 년 동안 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나오는 애드포스트 수익은 참 보잘 것 없다. 한 달 커피 값도 안되는 작디 작은 돈이기에 과연 이것을 어떻게 쓰면 좀 더 재미있을까를 생각했다.
그래서 생각한 ‘지수 추종 ETF’ 모으기! 코스피200을 추종하면서 나오는 배당금도 모두 재투자되는 상품를 골랐다.
지난 포스팅이 거의 1년 전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의 저편으로 잊혀져 있을 때 즈음에 이렇게 입금 안내가 온다. 약 5만원 정도가 되면 자동으로 네이버에서 정산해주는 방식인 듯?
여튼 돈이 들어오는 즉시 KOSEF 200TR을 매수한다. 정말 말 그대로 무지성 매매.
주가가 높은 지, 낮은 지 이런 것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벌써 매수 횟수로는 2021년을 시작으로 7번째이다.
공교롭게도 첫 시작이 우리나라 증시 최고점인데… 꾸준히 적립식으로 매수하니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가 났다. 1년 전만 하더라도 손실이었는데 어느새 6% 수익이다. 의외로 괜찮은 것 같은데?
해당 포스...
원문 링크 : 간만에 Only 매수만(ft. KOSEF 200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