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건조해지는 환경에 기관지의 건강을 해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요. 특히 건조한 공기를 마시게 되면 목이 쉽게 잠기거나 코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바람에 감기는 물론 피부 또한 갈라지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악기점을 운영하는 저에겐 온습도 관리 또한 매우 신경 써야 하기에 '미로 가습기'를 선택하게 되었고 2년간 사용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후기를 작성할게요. 미로(MIRO)는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특히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통해 구매하여 약간 의심이 되었지만 매년 후회 없이 아주 잘 사용하고 있네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MIRO-NR08G으로 최신 제품이 아닌 점 참고해 주시고 기능면에선 큰 차이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척과 분무량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저의 사진과 영상으로 궁금한 부분이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용설명서만 참고한다면 누구나 쉽게 조립 및 해체가 가능...
원문 링크 :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미로 가습기 NR08G,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