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학교 후문에 위치한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카페 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셔볼 수 있는 기회, 무거동 580-4번지 1층에 위치한 '라파르테'에 대해서 그리고 울산에서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권해드리는 포스팅입니다. 처음 방문하게된 계기는 매달 1번씩 우쿨렐레 동호회에 참석하기 위해 사장님의 뛰어난 연주실력을 직접 보고 듣기위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소개를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후문에서 매우 근접한 거리에 위치하여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카페로 매번 정성스레 로스팅을 하며, '오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데요.
사실 저는 커피맛을 잘 모르겠지만, 매번 방문할때마다 다른 원두의 제작된 색다른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입이 즐겁기도합니다.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서도 고집하는 이유는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는게 아닌, 카페사장님의 손맛이 궁금해서일까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방문을 못 하고 ...
원문 링크 : 울산 무거동 카페 그리고 우쿨렐레, 라파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