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이런저런 얘기와 함께 작성하게 되는 포스팅입니다. 포항에서 우쿨렐레를 좋아하는 건쑥이의 연말 정산 시작합니다!
어느덧 운영이 10개월에 접어들어가고 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우쿨렐레를 시작한 지 11년이 되었지만, 실력은 1년차에 머물러 더욱더 발전하고자 개인 연습 공간으로 아지트처럼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던 작은 상가가 악기점이 되었고 덕분에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었고,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운영에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매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저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더욱더 열심히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파트에선 층간 소음으로 퇴근 후 연습하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에 구했던 작은 아지트 하지만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중 레슨 제안을 받게...
원문 링크 : 포항 우쿨렐레 건쑥이네 연말 정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