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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의 새 식구 청소물고기 시아미즈 알지이터! +딸려 온 테트라?!

 어항의 새 식구 청소물고기 시아미즈 알지이터! +딸려 온 테트라?!

수온 적응시키는 중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대로 어항에 시아미즈 알지이터를 데려왔습니다. 5마리를 몰에서 주문했는데, 4마리는 확실히 시아미즈 알지이터가 맞았으나 한 마리가 테트라(...)였습니다. 은근 닮은 꼴이라 착각하고 잘못 보내신 것 같아요. ^^; 화면 중앙 아래가 테트라.

좌측의 시아미즈 알지이터와 닮았지요. ㅎㅎ 무늬를 보아 글로라이트 테트라로 추정됩니다.

(정보가 잘못되었을 경우 댓으로 남겨주세요*^^*) 제가 테트라류도 제가 워낙 좋아하다 보니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들여놓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아미즈 알지이터들.

특유의 검은색 줄무늬가 도드라지기 시작합니다. 생긴 게 꼭 토종 물고기 돌고기와 비슷해요.

곧바로 수초부터 건들고 청소를 시작합니다. 적응력이 제법 좋은 듯해요.

시아미즈 알지이터가 붓이끼 제거에 그렇게 좋다더라고요. 청소 물고기 중에서도 원탑이라고 ㅎㅎ 그래서 정말 기대 중이에요.

어항이 복작복작해요. 들여놓자마자 난리가 나더라...

# 고도비 # 청소물고기 # 제브라다니오 # 열대어 # 어항 # 시아미즈알지이터 # 수족관 # 소통해요 # 서로이웃환영 # 버들치 # 물생활 # 테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