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한국에서 열린 유엔여성기구의 서울성평등담화에서 직장내 성평등을 지지하는 남성 앨라이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연설했던 개리 포드 전 JP모건체이스 매니징디렉터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만나보시지요. 개리 포드 전 JP모건체이스 매니징디렉터는 JP모건체이스에서 여성을 위해 연대하는 남성 앨라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영국, 미국, 싱가포르, 인도, 아르헨티나에서 2000명 이상의 남성의 참여를 이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포용성을 위한 남성 연대(Men for inclusion)' 공동 창립 이후 글로벌 기업에 컨설팅과 트레이닝을 통해 성평등이 남성에게 이로운 이유와 리더의 포용성이 높은 성과를 내고 탄력적이고 의욕적인 팀을 구축하는 중요 요소라는 점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우연한 성차별주의자?
남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전 JP모건 기술 디렉터가 ‘남성 연대’ 만든 이유 남녀 누구나 ‘우연한 성차별주의자’ 될 수 있다 남성은 잠재력으로, 여성은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