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영화 배우 앤 해서웨이, 니콜 키드먼, 엠마 왓슨, 그리고 세계적인 축구 선수 마르타 비에이라 다 시우바.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유엔여성기구 글로벌 친선대사라는 점입니다. Photo: UN Women/Celeste Sloman; Mark Garten; Ryan Brown; Ryan Brown; Ryan Brown 유엔은 1950년대부터 유엔의 주요 이슈와 활동을 널리 알리고자 예술, 음악, 영화, 스포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친선대사로 임명하여 재능 기부 형식으로 도움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많은 유명인이 유엔 프로그램을 알리고자 명성과 재능, 시간을 빌려주었습니다. 유엔사무국 내 여러 부서와 다양한 유엔 산하 기구에서 친선대사를 임명했고 이들은 유엔을 대표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엔여성기구에는 현재 20명의 글로벌·지역·국가 친선대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엔여성기구를 대표해 성평등과 여성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원문 링크 : 유엔여성기구의 친선대사에 대한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