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40~50가 되면 퇴직하여 개인이 창업을 하는 것이 꽤나 흥행하였다. 하지만 아래 도표를 보라 왜 4~50대 인가?
심플하다 그냥 임원급으로 진급을 못해서 밀려나다 보니까 치고 올라오는 후배 눈치 주는 상사로 하여금 반강제적으로 퇴직하고 창업을 했던 것이다. 대부분 4~50대의 사람이면 가장일 가능성이 크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기에 설자리가 사라지는 직장에서 나가서 뭐라도 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 거시적인 이유로 자영업이 매우 힘들다. 진입장벽은 보다 낮아졌지만 살아남기가 힘든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다들 직장에서 버티는 추세라고 한다. 지금 회사에서 비전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지 창업은 예전보다 많이 죽었다는 점...
일단 나도 존 버... 일할 수 있음에 감사.....
회사 밖은 지옥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