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광명 철산동의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가 시공사 GS건설과의 추가 공사비 갈등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항목 내용 대상 단지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시공사 GS건설 최초 공사비 계약 8,776억 원 (2019년 12월) 1차 조정 9,192억 원 (2022년 2월) 2차 조정 9,777억 원 (2023년 12월) 3차 요구 1조 809억 원 (2024년 1월) 최종 합의 1조 297억 원 (추가 공사비 520억 원 반영) 입주 예정 2024년 5월 말부터 시작 예정 1GS건설과 조합, ‘520억 원’ 추가 공사비로 최종 합의 GS건설은 총 1,032억 원의 공사비 인상을 요구했지만, 결국 그 절반 수준인 520억 원으로 조합과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는 경기도 분쟁조정위가 제시한 596억 원보다도 76억 원 낮은 수준으로, 조합이 비교적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의원회를 거쳐 총회에서 최종...
원문 링크 :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공사비 갈등 마침표 이제는 꽃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