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둬야겠다.” 상사 얼굴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고, 월급날도 기쁨이 반감되는 날, 퇴사를 결심한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 퇴직금이 문제다.
“퇴직금이 얼마나 되나요?”라고 물어보려 했더니, 왠지 ‘돈 때문에 그만두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머뭇거리는 당신.
웃기지만 진짜 웃을 일이 아니다. 퇴직금은 단순한 보너스가 아니라 당신의 ‘노동에 대한 권리’다.
퇴직금 지급기준 퇴직금 지급기준, 간단하게 정리 퇴직금 지급기준을 몰라 억울하게 한 푼도 못 받고 나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다. 대한민국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르면 1년 이상 같은 직장에서 일한 근로자라면 누구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조건이 있다. 주당 평균 15시간 이상 일한 사람이어야 한다.
즉, 알바생이든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상관없다. 조건만 충족하면 무조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1년 1개월 일한 뒤 퇴사하면 1년치 퇴직금이 나온다. 4대보험 안들었는데도 가능하냐고? 가능하다.
그러니 1년 채우...
원문 링크 : 퇴직금 지급기준, 생각보다 놓친 돈이 많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