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이 끝나면 많은 사람들이 월배당 상품을 찾는다. 상승장이 끝나지 않더라도 주가의 리스크를 감당하기보다 꼬박꼬박 배당이 나오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월배당 etf를 찾는다.
막상 월배당을 찾아보면 개별 주식들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고, etf쪽을 봐야하는데 그마저도 커버드콜 etf가 전부이다. 커버드콜, 이름이 생소하다.
무엇을 커버하고 콜한다는 건지.. 월배당을 받더라도 커버드콜을 이해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크다.
커버드콜 ETF는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해 콜옵션을 파는 전략을 사용하는 ETF다. 어렵게 들릴 수도 있지만, 아주 쉽게 설명해보겠다.
커버드콜 ETF 쉽게 이해하기 커버드콜 ETF를 쉽게 이해하기위해 부동산을 예로 들어보자. 집을 가지고 있을 때, 그냥 보유하는 것보다 세입자를 들여 월세를 받으면 추가적인 수익이 생긴다.
그런데 세입자가 “1년 뒤에 이 집을 10억 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1억에 산다고 한다. 어떻게 될까?
이 조건을 받아들이...
원문 링크 : 커버드콜 ETF란? 진짜 쉽게 설명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