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서울시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출시한 적이 있었다. 꽤나 매력적인 상품이라 그런지 한도는 2만 계좌였는데 무려 2달이 되지도 않아서 전부 개설되어 잠정중단이 되어있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서울시에서 다시 이 마이너스 통장을 재개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였다. 이름은 서울 안심통장 간략하게 여러분들께 이 상품에 대해서 소개하면, 자영업자만 가능함.
아쉽게도 개인에게는 마통을 열어주지 않는다. 경기가 어려워 매출이 떨어진 자영업자들은 1금융권에서 밀려 2~3금융, 더 나아가 불법금융까지 손을 뻗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서울시의 취지.
마통의 한도는? 마통의 한도는 무려 1,000만 원.
무려? 무려...
무려라는 단어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매출이 감소하여 당장 지급해야 할 대금이나 인건비를 충당하기에는 적지 않은 돈이라고 생각이 된다. 개설날짜는?
신청은 이번 8월 28일부터 가능!! 대신 28일부터 3일까지 출생연도에 따라 신청 날짜가 달라지고 그 이후에는 상관없이...
원문 링크 : 서울시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출시? 오.. 금리 싼데?